강아지 시점 집사놈과 산책을 나갔죠.
예쁜 누나가 차를 세우더니 나와 너무 예쁘다며 만져도 되냐고 물어 봤다고 합니다.
허락을 했고 예쁜 누나는 귀엽다고 강아지를 쓰다 듬었죠.
간식도 줬습니다.'
그리고 이별의 시간.
하지만 강쥐는 강쥐는 예쁜 누나도 있고 간식도 많고 좋아 보이는 차에 매달렸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쏙!
하지만 결국…
눈치없는 주인은 예쁜 누나한체 아무런 대쉬도…
아! 주인 성별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