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 있는 일본 전기 대기업의 일본인 남성 직원 1명이 지난달 하순 현지 당국에 구속됐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신문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직원은 중국이 대일 수출통제로 규제하고 있는 희토류를 가공한 제품을 중국 국외로 수출하려다 구속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4312?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