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A모 하사가 순조롭게 항공기를 이탈했지만 무슨 이유이었는지 낙하산이 전개낭과 분리되기 전에 생명줄이 걸렸고 그 이후 내림줄도 풀리면서 같이 엉켜버렸다. 이로 인해 A모하사는 약 700미터 상공에서 비행하는 C-130 수송기에 매달려 끌려가면서 동체에 여러 차례 충돌했고, 이때 심각한 부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과실에 의한 총기 분실이 아니라, 훈련 난위도고 높은 무장 강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로 인한 중상을 입은 사고자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K-1소총이 분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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