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켈트족 무덤에서 나온 기원전 500년경 고대 그리스 항아리라고 합니다
저 청동 항아리에 와인과 허브, 과일을 같이 섞어서 파티때 마시는 용도였다고 합니다
현재 남아있는 기원전 인류 금속 유물중에서 가장 크다고 합니다. (200kg 무게 기준)
그리스 현지에서는 저 커다란걸 무덤까지 들고간 사람이 없었기에 다 녹여서 재활용됐지만....
프랑스 켈트족 한명이 이걸 무덤까지 들고간 덕분에 딱 하나 보존되어 남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