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이라는 신물질을 며칠에 걸쳐 2회 투여했다고함
참고로 오른쪽은 치료 후 사진이고
목쪽을 보면 화상 흉터가 아직 남아있음
치료 일자별
엑소좀은 보통 실험실에서 배양한 세포에서 채취하며
손상 부위에 주입해 치유를 가속화하는 방식으로,
흉터와 패치 형태의 외관을 남길 수 있는 기존 피부이식술보다 효과가 우수함
엑소좀은 수년간 화상 연구의 일환으로 연구되어 왔지만
사람에게 사용된 적은 없었으며 이번이 처음으로 사람에게 적용된 사례
얼른 대중화되어서
화상 흉터로 고통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