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의 기간 동안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 현장 내 철근 누락 사안을 두고 총 76건에 달하는 비판 보도를 한 MBC를 상대로 서울시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해당 방송사가 단순한 시정 비판의 범위를 넘어 사실관계를 왜곡·과장함으로써 시가 사안을 고의로 은폐하고 방관했다는 허위 프레임을 씌웠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MBC의 보도가 시민들에게 중대한 오인과 혼동을 유발했다는 판단 하에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16일 발표했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30
세훈이 하고싶은거 다하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