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조롱이
원래 절벽에 둥지 짓고 살던 애들인데
개발로 서식지 없어졌다가
몇년전 부터 절벽이랑 서식 조건 비슷한 아파트에 적응하기 시작함
사람들도 길조로 생각하는 경우 많아서 자기집 베란다에 황조롱이 살면
알뜰살뜰 잘 보살펴 주는 경우가 많음
참고로 제내들 아파트에 서식하면 단지내 비둘기들이 사라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