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 "호날두의 친누나인 카티아 아베이로는 페르난데스가 맨유에서는 활약하면서 포르투갈 유니폼만 입으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비난하는 한 브라질 페이지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했다.
해당 계정은 페르난데스를 하피냐(바르셀로나)와 비교했다. 하피냐도 브라질 대표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계정은 "여기 포르투갈의 하피냐가 있다. 국가대표팀만 오면 너무 무기력하다"고 적었다. 이 글에 아베이로는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날강두 두둔하고 비난한 이들에 맞서 빼액거리더니만
그래도 이번은 대놓고 비난하던 티에리 앙리라든지 여러 축구계 거물들에게 뭐라 못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