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맛이 가버린건지 모두가 그자리에 딱딱하게 굳어서
좀비마냥 입만 쩍 벌리는 기괴한 모습이
마치 펜타닐에 점령된 미국 켄싱턴시를 연상케 한다
이곳엔 대체 뭐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걸까?
그 이유는 이곳에 아파트를 관통하는 전철이 있는데
이거 찍으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