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은 이날 “요양병원 자원봉사자 B씨가 쓰레기 청소 중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 안에 담겨 있던 다리를 깁스용 석고로 오인해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아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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