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선거 직전 3개월간 실제로 출근한 날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얼마 전 사퇴한 오민석 서울시 선관위원장도 선거를 앞둔 석 달 동안 단 7일만 출근했습니다. 전국 시도선관위원장 17명을 다 살펴보니 같은 기간 10일 이상 출근한 위원장은 딱 1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