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넘는 대형매장에 약국전용 화장품에 K뷰티 제품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다국어 응대에 쇼핑카트, 택스리펀까지 바로 되는터라 인기라고 하네요.
(건강기능식품도 선물용으로 잘 나간다고, 그래서 명동에서 중국어나 일본어 할줄 아는 약사들 수요가 확 늘었다고 합니다. 밤 11시까지 연다고 하니 고생하는 만큼 급여도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