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렉' 의 모티브가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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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렉' 의 모티브가 된 남자

최고관리자 0 34 06.1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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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프랑스에서 활동한 프로레슬러 '모리스 틸레'(Maurice Tillet)

 

독특한 외모 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는데

그는 희귀질환인 말단비대증(Acromegaly) 을 앓고 있었고,

이로 인해 얼굴과 손, 발의 뼈가 과도하게 자라남

 

하지만 틸레는 단순히 외모만으로 기억되는 인물이 아니었는데

그는 법학과 문학 을 공부했고, 여러 개의 언어 를 구사할 정도로

지적 수준 이 높았음

 

강인한 외모와 온화한 성격 의 대조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 을 남겼고

이후 애니메이션 캐릭터 '슈렉'

비주얼적 영감 이 된 인물로 알려져있음

* 슈렉의 핵심 주제도

"외모로만 평가하지 말라"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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