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포상휴가 '펑펑'…군 복무 중 포상휴가 45차례 위조한 20대 행정병.news

유머/이슈

마음대로 포상휴가 '펑펑'…군 복무 중 포상휴가 45차례 위조한 20대 행정병.news

최고관리자 0 36 08.19 16:51

저도 20년전 군복무 시절 행정병 출신이지만


 이걸 하는 인간이 실존했군요 ㅎㄷㄷㄷ


그 때 그냥 상상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은 했는데...


여튼 인생의 빨간줄 축하축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3247




군 복무 중 동료들과 자신의 포상휴가를 수십 차례 위조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공전자기록등위작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10월 강원지역 한 부대 인사행정병으로 복무하면서 동료 병사들의 부탁을 받고 국방인사정보체계에 접속해 휴가 신청 내용을 허위로 만들어 승인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행정보급관실에 보관 중이던 중대장 관인을 허가 없이 날인했으며, 이 같은 위조 서류를 국방인사정보체계에 올리는 수법으로 자신과 다른 병사들의 허위 휴가를 실제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A씨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 27일까지 모두 45차례에 걸쳐 허위 포상휴가권을 발급했으며, 포상휴가 심의가 의결된 것처럼 속여 두 차례에 걸쳐 열흘간 자신의 포상휴가를 신청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범행의 경위와 내용 등 죄질이 좋지 않고 범행 횟수가 많은 점 등을 참작하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도 "다만 피고인이 초범인 점, 범행을 인정하는 점 등을 참작해 이 같이 형을 정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위조 #포상휴가 #행정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30 물 3천만톤 있어도 못씀, 강릉만 역대급 가뭄인 이유 최고관리자 08.26 22
19929 무료 냥이 장난감 !? 최고관리자 08.26 19
19928 미국 피닉스 공항 모래폭풍 최고관리자 08.26 21
19927 지예은 10월까지 활동중단 ㄷㄷㄷ 최고관리자 08.26 21
19926 남성의 성기는 안쓰면 잃는 기관입니다 최고관리자 08.26 29
19925 산불진화에 나섰던 헬기 추락 최고관리자 08.26 41
19924 교회 옮기자는 제안을 거절하는 어르신 최고관리자 08.26 44
19923 싱글벙글 데모 공개 후 극찬이 쏟아진 인디 게임 최고관리자 08.26 55
19922 한국 기업의 히타치 인수? 일본은 왜 유난히 충격을 받았는가? 최고관리자 08.26 25
19921 유치원교사 여자친구 특 최고관리자 08.26 32
19920 프로 의자뺏기 선수 최고관리자 08.26 23
19919 귀멸의 칼날 보고 온 윤하 인스타 최고관리자 08.26 22
19918 성인용품 배송 후기 최고관리자 08.26 26
19917 소련인도 경악했던 반도 인권 수준. 최고관리자 08.26 26
19916 지역농협 10년차 월급 최고관리자 08.26 27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42 명
  • 오늘 방문자 762 명
  • 어제 방문자 1,632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10,447 명
  • 전체 게시물 54,728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