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유머/이슈

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최고관리자 0 31 08.22 08:57

14abdad642edcf9e306d454d3f857ba8_1755820658_192.webp

지난 5월, 피해자 A씨는 운영하던 마사지업소에 손님으로 온 가해자 B씨를 강간 미수 혐의로 신고한 바 있습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간이 아닌 성매매였단 취지의 주장을 해온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강원도 홍천 일대를 수색하며 B씨를 뒤쫓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21211036904

 

YTN 뉴스보니까 살인사건이 연속으로 3번인가 나오던데

사형집행하려는 각을 슬슬 보는건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58 나 군대에서 선임이 사이렌 틀으라길래.jpg 최고관리자 08.26 24
19957 신세계백화점에 폭탄 설치했다고 한 중학생 근황 최고관리자 08.26 20
19956 [해외감동사연] "겨우 한국 기업 하나 떠난다고 나라가 망하겠어?" 삼성 철수 후 헝가리 3만명 일자리 소멸! 세금 2배 인상, 50억 벌금 부과했더니 도시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다 최고관리자 08.26 25
19955 K-메이드카페 근황.jpg 최고관리자 08.26 46
19954 한국을 떠난지 7년째 , 베트남에서 자영업 2번째 도전 최고관리자 08.26 21
19953 범람 중인 강을 건너는 건 위험하다고 타이르는 경찰 최고관리자 08.26 48
19952 드라마 "손 더 게스트" 귀신들의 속삭임 역재생 최고관리자 08.26 24
19951 동생 부랄 만진 누나 최고관리자 08.26 20
19950 라쿤.mp4 최고관리자 08.26 21
19949 한국식 회식을 경험해본 미국인. 최고관리자 08.26 24
19948 골 넣고 사라짐.mp4 최고관리자 08.26 21
19947 (한미정상회담) '운명의 담판'에서 '돈독한 만남'으로‥이재명-트럼프의 백악관 브로맨스 (2025.08.26/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6 24
19946 (한미정상회담) 트럼프 "한국, '위안부' 문제 집착"‥이 대통령 "미리 일본 만나 걱정 정리" (2025.08.26/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6 43
19945 (한미정상회담) 이재용·잰슨황 '뜨거운 포옹'‥1500억 달러 대미투자에 경제 거물 총출동 (2025.08.26/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6 35
19944 부산 사상 LPG 폭발.youtube 최고관리자 08.26 5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98 명
  • 오늘 방문자 837 명
  • 어제 방문자 1,632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10,522 명
  • 전체 게시물 54,76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