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필기체

유머/이슈

러시아어 필기체

최고관리자 0 457 2025.08.01 18:43





c338fc6a65deeea127d6d633ccf14ee2_1754041416_8176.jpg





신기하게도 원어민들은 당연 알아보고 러시아어 꽤 할 줄 아는 외국인들도 처음엔 모르더라도
예문 몇개만 읽어주면 필자의 버릇,필체 같은게 파악이 되서 읽을수 있다고 하더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25 (사우디아라비아, 놀이기구) 제일 높이 올라가는 순간 '뚝'…추억 쌓으려다 최악의 악몽 최고관리자 2025.08.02 436
9024 크림에서 라부부 샀는데 짭 온 거 같다는 보아 최고관리자 2025.08.02 458
9023 (폭우, 뉴욕 지하철)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최고관리자 2025.08.02 420
9022 가기 싫어서 단단히 삐진 표범 최고관리자 2025.08.02 373
9021 호주 스테이크집에서 11개 메뉴 주문한 쯔양 근황 최고관리자 2025.08.02 377
9020 오은영 대항마 등장 '애 좌절시켜라' 최고관리자 2025.08.02 384
9019 (아파트 주차 공간) "전기세 무서워" 에어컨 꺼놓고…차 뜨거우니 주차 금지라고요? 최고관리자 2025.08.02 350
9018 배우 손석구 인스타.jpg 최고관리자 2025.08.02 494
9017 (브라질) "생방송 중 휙 낚아채"…황당한 날치기 '순간 포착' 최고관리자 2025.08.02 406
9016 가짜 가슴 판별법.jpg 최고관리자 2025.08.02 418
9015 도심 한복판서 차량 식당 돌진‥장례 마친 뒤 식사하는 일가족 덮쳐 최고관리자 2025.08.02 443
9014 찜통더위엔 얼음 케이크 한입…동물들의 여름 피서법 최고관리자 2025.08.02 435
9013 피시방 여알바 시급 최고관리자 2025.08.02 392
9012 20km 떠내려왔다 구출‥140여 마리는 어디? 축산농가 '망연자실' 최고관리자 2025.08.02 406
9011 타잔의 비밀 최고관리자 2025.08.02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