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전쟁자금 마련 차 러시아 재벌들 자산 몰수 시작

유머/이슈

푸틴, 전쟁자금 마련 차 러시아 재벌들 자산 몰수 시작

최고관리자 0 457 2025.07.08 14:33
320f4705c528bc5ccf3bc4bcfa5ae622_1751952781_2905.jpg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92 치매 위험을 30% 증가 시키게 되는 습관 최고관리자 2025.07.31 429
8491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닭싸움 구경하던 관중 사망 최고관리자 2025.07.31 352
8490 당근 거래하러간 이쁜 유부녀.jpg 최고관리자 2025.07.31 456
8489 중국 고대에 명검을 한정판으로 소유하는 방법 최고관리자 2025.07.31 469
8488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 인도영화 저격씬 (춤 X) 최고관리자 2025.07.31 449
8487 누나가 좋은 호냥이 최고관리자 2025.07.31 431
8486 (미국 관세협상) 한미 무역협상 타결‥관세 15%로 낮추고 3천5백억 달러 투자 (2025.07.31/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2025.07.31 379
8485 (미국 관세협상) 관세 대등하고 투자 규모·분야도 적절‥"일본 대비 불리하지 않아" (2025.07.31/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2025.07.31 383
8484 (미국 관세협상) "기업들 '원팀'으로 뛰었다"‥총수 합류·투자계획으로 지원사격 (2025.07.31/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2025.07.31 376
8483 부산 출신 아일릿 원희의 사투리가 이상한 이유.mp4 최고관리자 2025.07.31 387
8482 '구르카의 칼' 쿠크리의 위력 최고관리자 2025.07.31 401
8481 하정우가 무인도에 간다면 딱 들고 간다는 3가지 물품 최고관리자 2025.07.31 413
8480 매의 발톱에서 마지막으로 본 세상 최고관리자 2025.07.31 453
8479 서프라이즈가 끝이없는 여친 최고관리자 2025.07.31 429
8478 베트남인 유학생이 받은 편지 최고관리자 2025.07.31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