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가니 예쁘게 입고 있어" 명지고 교장, 여교사 성희롱

유머/이슈

"병문안 가니 예쁘게 입고 있어" 명지고 교장, 여교사 성희롱

최고관리자 0 472 2025.08.02 11:33



[교장 : 내가 건강 때문에 여기(교무부장)한테 뭐라고 막 그랬거든 응? 아프지 말라고.]

[교무부장 : 잘 한다 그래. 잘 한다고.]

[교장 : 그래 잘 한다고…왜 안 하냐고?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데…]

직접 듣고도 믿기 힘든 말들, 멈추지 않았습니다.

[교장 : 당연히 (연가) 가는 거지 아픈 거는. 병문안 갈지도 몰라. 예쁘게 입고 있어.]

이후 원치 않는 신체 접촉도 계속됐습니다.

[피해 교사 : 교무실에 앉아 있을 때 뒤쪽에서 오셔 가지고 갑자기 어깨를 잡으면서 고개를 들이밀고 말을 한다든가.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계속 하이파이브를 강요하세요.]

지난해 초부터 1년 가까이 이어져 온 교장의 부적절한 언행, 처음엔 견딜 수밖에 없었습니다.

[피해 교사 : 인사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해서 교장 선생님께 직접 말씀드리지는 못했어요.]


---------------



때가 어느 때인데 이런 짓을 ㅉㅉ 

요새 정말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 됩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151 기회를 아는 남자 대타 오태곤 최고관리자 2025.08.06 421
11150 원피스. 버려진 명검들 최고관리자 2025.08.06 516
11149 "야 유튜브에선 준다는데 난 왜 안줘" 최고관리자 2025.08.06 452
11148 카페 알바생이 컵뚜껑에다가 메모해서 줌 최고관리자 2025.08.06 440
11147 배 만져달라는 강아지 최고관리자 2025.08.06 386
11146 미스터비스트가 코멘트 달 때까지 숨 참음 최고관리자 2025.08.06 417
11145 장기연애는 흔적은 지우기 어렵다는 사람 최고관리자 2025.08.06 440
11144 민생회복쿠폰 지급률 전국 최고 지역 최고관리자 2025.08.06 392
11143 아이가 요즘 너무 위축돼 있어서요... 최고관리자 2025.08.06 540
11142 크고 푸짐한 기내식 최고관리자 2025.08.06 369
11141 키배뜨는게 의미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6 355
11140 1년 동안 사귀면서 나이 속인 여자친구.jpg 최고관리자 2025.08.06 409
11139 모태솔로 일본여자. 최고관리자 2025.08.06 499
11138 생일 축하 합니... 최고관리자 2025.08.06 515
11137 왜 여자가 더 해외여행을 가고싶어 할까?.blind 최고관리자 2025.08.06 44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7,676 명
  • 어제 방문자 10,548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583,992 명
  • 전체 게시물 256,391 개
  • 전체 댓글수 23 개
  • 전체 회원수 1,65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