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뉴욕 지하철)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유머/이슈

(폭우, 뉴욕 지하철)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최고관리자 0 158 08.02 05:24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 SBS / 오클릭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기습 폭우에 뉴욕 지하철 또 물바다'입니다.

계곡 풍경이 떠오를 정도로,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역인데 승강장과 열차에 물이 세차게 쏟아집니다.

열차 창밖에선 폭포수가 떨어지는 듯하고 바닥에도 물이 흥건한데요.

천장에서 쏟아지던 빗물은 이젠 벽에서도 뿜어져 나옵니다.

이 지역에 쏟아진 폭우 때문인 건데, 모두 어제 모습입니다.

이번 폭우로 뉴욕 맨해튼 동쪽 퀸즈의 주요 동서 간 도로가 마비되고 고속도로에는 침수된 차량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욕은 이달 초에도 집중호우로 일대 교통이 마비되고 수백 편의 항공편이 결항된 적 있습니다.

현지 기상청은 뉴욕시에 홍수 위험 수준이라고 경고했고, 뉴욕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경계에 돌입했다고 하네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지하철이 아니라 세차장"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 "기상 재난 시대라는 게 실감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03 천사같은 pc방 사장님 최고관리자 08.05 148
10402 추성훈 바람 정황들 최고관리자 08.05 115
10401 지구온난화에 대한 미국의 해결책 최고관리자 08.05 144
10400 요즘 애들 커피 먹는거 보고 놀란 사람 최고관리자 08.05 214
10399 아마존의 흔한 하늘을 날으는 뱀 최고관리자 08.05 143
10398 전독시 제작사 근황 최고관리자 08.05 167
10397 26살 여잔데 애인이 제발 폰 케이스 바꾸래 최고관리자 08.05 133
10396 오픈 AI 설립자 샘 알트먼이 느낀 무력함의 순간 최고관리자 08.05 149
10395 다 올라갔냥? 최고관리자 08.05 133
10394 비만 정복 중이라는 미국 근황 최고관리자 08.05 132
10393 백악관 근황 최고관리자 08.05 125
10392 옆집 임산부에게 음식을 나눠준 사람 최고관리자 08.05 125
10391 8세에 보낸 음란 메시지... 대법 아이가 안 봤어도 처벌 가능 최고관리자 08.05 156
10390 군대 사격 할 때 200M 보다 250M 맞추기 쉬울 때 있음 최고관리자 08.05 137
10389 문신 근육남 vs 격투기 선수 최고관리자 08.05 13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70 명
  • 오늘 방문자 1,325 명
  • 어제 방문자 1,544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09,378 명
  • 전체 게시물 54,37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