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유머/이슈

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최고관리자 0 296 2025.08.22 08:57

14abdad642edcf9e306d454d3f857ba8_1755820658_192.webp

지난 5월, 피해자 A씨는 운영하던 마사지업소에 손님으로 온 가해자 B씨를 강간 미수 혐의로 신고한 바 있습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간이 아닌 성매매였단 취지의 주장을 해온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강원도 홍천 일대를 수색하며 B씨를 뒤쫓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21211036904

 

YTN 뉴스보니까 살인사건이 연속으로 3번인가 나오던데

사형집행하려는 각을 슬슬 보는건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77 인절미 세마리.mp4 최고관리자 2025.08.23 284
18376 미국에서 극찬을 받으며 흥행하는 영화가 한국에서는 주목받지 못한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23 293
18375 돼지뼈로 만드는 돈코츠 라멘 とんこつラーメン 최고관리자 2025.08.23 258
18374 미드 워킹데드 첫 좀비 근황 최고관리자 2025.08.23 242
18373 자라니의 민폐에 도전하는 런라니, 런닝크루 최고관리자 2025.08.23 295
18372 딸 유기해서 살해한 엄마 죄책이 무겁워 징역 4년 최고관리자 2025.08.23 315
18371 이스라엘이 개 쓰레기인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23 297
18370 왠지 유재석이 보이는 일본배우 최고관리자 2025.08.23 280
18369 길에서 만난 아기곰을 키운 미국인 가족 최고관리자 2025.08.23 266
18368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까치 호랑이 배지 인기 좋네요 최고관리자 2025.08.23 522
18367 운동부랑 시비 붙은 일진.jpg 최고관리자 2025.08.23 302
18366 노브레이크 자전거가 만들어지는 과정.jpg 최고관리자 2025.08.23 403
18365 학폭 했지만 괜찮아 최고관리자 2025.08.23 248
18364 팀킬의 정석 최고관리자 2025.08.23 279
18363 중식 우동의 현재 위상 최고관리자 2025.08.23 25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41,360 명
  • 어제 방문자 28,060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753,124 명
  • 전체 게시물 266,580 개
  • 전체 댓글수 37 개
  • 전체 회원수 1,66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