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끌어들여 조직 재건 노린 '신남부동파'의 최후

유머/이슈

10대 끌어들여 조직 재건 노린 '신남부동파'의 최후

최고관리자 0 319 2025.08.15 02:33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보호비'를 갈취하고 폭력을 일삼아 온 조직폭력단체 '신남부동파'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단체 등 구성·활동, 공동공갈 혐의로 조직원과 추종 세력 3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이 중 9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는데요.
신남부동파는 1980년대 영등포에서 활동하던 '남부동파'를 전신으로 하며, 최근 젊은 층을 대거 영입해 세력을 재건하려 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보도방(미등록 직업소개소) 업주 등에게 매달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가량의 보호비를 갈취하고, 명령에 불응한 조직원은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거나 탈퇴자를 감금·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수사해 조직을 와해시켰으며, 폭력조직을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41 비키니가 궁금한 아들을 위해서 비키니 입고 아들 보여주는 엄마 최고관리자 2025.08.17 571
15540 팔.다리가 길어야 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17 307
15539 아이들 집중력 테스트 최고관리자 2025.08.17 361
15538 게임 대항해시대 할 때 제일 ㅈ 같았던 경험 최고관리자 2025.08.17 702
15537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처음 본 냥이! 최고관리자 2025.08.17 304
15536 하루 계획이 망가지는 순간 최고관리자 2025.08.17 559
15535 남친이랑 찍은 지브리풍 봐줘 최고관리자 2025.08.17 478
15534 아깽이는 귀여워! 최고관리자 2025.08.17 448
15533 친일파 후손 레전드 최고관리자 2025.08.17 409
15532 티벳토끼 최고관리자 2025.08.17 715
15531 의대생들은 모두 엘리트다.jpg 최고관리자 2025.08.17 591
15530 안녕! 냥이야! 최고관리자 2025.08.17 444
15529 파키스탄에서 인기좋다는 한국 버스회사 최고관리자 2025.08.17 390
15528 귀접 만화 최고관리자 2025.08.17 417
15527 다양한 이동방법2.mp4 최고관리자 2025.08.17 343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6,372 명
  • 어제 방문자 9,920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626,256 명
  • 전체 게시물 261,387 개
  • 전체 댓글수 32 개
  • 전체 회원수 1,65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