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I 설립자 샘 알트먼이 느낀 무력함의 순간

유머/이슈

오픈 AI 설립자 샘 알트먼이 느낀 무력함의 순간

최고관리자 0 369 2025.08.05 00:25
8f06928bdd1f239d9f6625c87c98ef4c_1754321116_1178.jpg


"아침에 메일 하나를 받았다.

그런데 메일의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GPT-5에게 넣어서 질문했더니 GPT가 완벽하게 대답했다.

내가 당연히 할 수 있어야 하는 일인데, 내가 해내지 못한걸 AI가 순식간에 해낸것이다.

그것을 본 나는 나도 모르게 의자에 기대서 '와,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싶었고, 정말 이상한 기분이 느껴졌다.

일종의 무력함 같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65 떡볶이 8대 대참사 최고관리자 2025.08.06 406
11064 이제는 이름의 뜻이 바뀐 가수 10cm 최고관리자 2025.08.06 370
11063 백화점에서 와인 사면 바로 마시지 말라는 배우 연정훈.JPG 최고관리자 2025.08.06 378
11062 하이브 & SM 2분기 경영실적 최고관리자 2025.08.06 357
11061 버스에서 간택받은 청년 최고관리자 2025.08.06 371
11060 (약혐) 의사 유튜버 여장하고 리듬게임하는 건 재밌어 최고관리자 2025.08.06 399
11059 바다코끼리와 사육사 최고관리자 2025.08.06 322
11058 사무실에서 수박 먹는데 너무 고요해서 최고관리자 2025.08.06 358
11057 아파트 샀다고 자랑하는 삼성블라인 최고관리자 2025.08.06 404
11056 결혼식에서 킹스맨 찍는 앱등이 vs 삼엽충 최고관리자 2025.08.06 378
11055 논란의 미피사진 최고관리자 2025.08.06 420
11054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람에게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8.06 385
11053 족제비가 사람 하나 살림 최고관리자 2025.08.06 392
11052 100년된 만년필인데도 무료로 고쳐준다는 영국 명품회사 최고관리자 2025.08.06 344
11051 밥먹는데 깨작거릴때 하는 잡도리.jpg 최고관리자 2025.08.06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