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택수색 중 여성 속옷 쓱…홈캠에 딱 걸린 경찰의 충격 행동

유머/이슈

가택수색 중 여성 속옷 쓱…홈캠에 딱 걸린 경찰의 충격 행동

최고관리자 0 46 08.22 13:18



영국에서 젤린스키 라는 이름의 남성 경찰관이 가택 수색을 하던 도중 여성의 속옷을 훔치다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허트퍼드셔 경찰 소속 마르친 젤린스키(27)는 지난해 9월 12일 한 여성의 집을 수색하던 중 속옷을 훔친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젤린스키의 범행은 피해자 집에 설치된 보안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영상을 보면 수색을 하던 젤린스키가 서랍을 열더니 분홍색 속옷을 꺼낸 뒤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 넣었다.


당시  이 여성은 체포되었다가 이후 무혐의로 풀려났다.


허트퍼드셔 경찰청 부청장은 “젤린스키는 허트퍼드셔 주민들뿐 아니라 동료 경찰관, 영국 경찰 전체를 실망시켰다”며

“그의 범죄 행위가 경찰 명예를 훼손하고 경찰 서비스가 지켜야 할 가치와 대중 신뢰를 근본적으로 배신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젤린스키는 법원에서 절도와 경찰관 권한 남용 등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같은 해 11월 내부 조사 과정에서 경찰직에서 사임했다.

[출처]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59033


----------------------------------------------------------------------

타겟을 찍어서 조사할 게 있다고 체포한 다음, 가택수색을 핑계로 집에 들어가서 물건을 훔치는 수법이었나 보군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48 역기 들다 원판이 깨짐..mp4 최고관리자 08.27 8
20347 싸이클 선수 허벅지 최고관리자 08.27 18
20346 "대기업 사칭 자재비 가로채"...신종사기 대책 필요 / YTN 최고관리자 08.27 15
20345 같이 밥 먹기 싫은 부류의 사람 최고관리자 08.27 14
20344 의사의 팩폭 최고관리자 08.27 22
20343 취업사기 당한 대학생 최고관리자 08.27 12
20342 술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 최고관리자 08.27 12
20341 거제도 흉기난동 시도 체포 최고관리자 08.27 18
20340 은근히 갈린다는 순대 소스 취향 최고관리자 08.27 13
20339 다이소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물건 1위 최고관리자 08.27 16
20338 모솔연프 명장면을 마주했을 때 찐반응 .jpgif 최고관리자 08.27 15
20337 현재 Ai가 예측한 국내야구 팀별 최종 순위 최고관리자 08.27 9
20336 머리 자르고 왔을때 엄마 반응 특 최고관리자 08.27 16
20335 일본여자와 국제결혼 후 두달동안 느낀점.jpg 최고관리자 08.27 16
20334 슬픈 배달음식 증후군 최고관리자 08.27 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86 명
  • 오늘 방문자 826 명
  • 어제 방문자 1,632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10,511 명
  • 전체 게시물 54,76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