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이미 자식은 죽고 없는데 훈장 주고 칭호 붙이고 와서 미안한 척 하며 즙짜준들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쿠데타 당해서 총 맞고 죽을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나본데....
저 쇼가 끝나면 피 묻은 돈으로 술 빨고, 명품 사고, 자기 일가족 배에 어떻게 기름칠 할까에만 골몰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