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털인 줄 알았던 댕댕이를 목욕시켰더니 황색 털이 드러나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검은 털 아기 강아지는 '초코'라는 예쁜 이름을 얻었습니다.
초콜릿처럼 진한 털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