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가니 예쁘게 입고 있어" 명지고 교장, 여교사 성희롱

유머/이슈

"병문안 가니 예쁘게 입고 있어" 명지고 교장, 여교사 성희롱

최고관리자 0 431 2025.08.02 11:33



[교장 : 내가 건강 때문에 여기(교무부장)한테 뭐라고 막 그랬거든 응? 아프지 말라고.]

[교무부장 : 잘 한다 그래. 잘 한다고.]

[교장 : 그래 잘 한다고…왜 안 하냐고?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데…]

직접 듣고도 믿기 힘든 말들, 멈추지 않았습니다.

[교장 : 당연히 (연가) 가는 거지 아픈 거는. 병문안 갈지도 몰라. 예쁘게 입고 있어.]

이후 원치 않는 신체 접촉도 계속됐습니다.

[피해 교사 : 교무실에 앉아 있을 때 뒤쪽에서 오셔 가지고 갑자기 어깨를 잡으면서 고개를 들이밀고 말을 한다든가.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계속 하이파이브를 강요하세요.]

지난해 초부터 1년 가까이 이어져 온 교장의 부적절한 언행, 처음엔 견딜 수밖에 없었습니다.

[피해 교사 : 인사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해서 교장 선생님께 직접 말씀드리지는 못했어요.]


---------------



때가 어느 때인데 이런 짓을 ㅉㅉ 

요새 정말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 됩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91 아이가 요즘 너무 위축돼 있어서요... 최고관리자 2025.08.06 512
11290 크고 푸짐한 기내식 최고관리자 2025.08.06 354
11289 키배뜨는게 의미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6 343
11288 1년 동안 사귀면서 나이 속인 여자친구.jpg 최고관리자 2025.08.06 395
11287 6 + 6 + 편의점 상품권 및 배민 상품권 이거다줍 2025.08.06 434
11286 모태솔로 일본여자. 최고관리자 2025.08.06 483
11285 생일 축하 합니... 최고관리자 2025.08.06 497
11284 왜 여자가 더 해외여행을 가고싶어 할까?.blind 최고관리자 2025.08.06 427
11283 중국에 삼성 기술 넘긴 애플? 이거 진짜인지 파헤쳐봄 최고관리자 2025.08.06 409
11282 배달의 민족 주문 최고관리자 2025.08.06 368
11281 인류가 멸종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도마뱀 '메갈라니아' 최고관리자 2025.08.06 584
11280 8살에 34평 아파트 샀다던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최고관리자 2025.08.06 342
11279 (트럼프 관세 영향) "발등 찍히는 미국...중국보다 심각한 타격" 경고 최고관리자 2025.08.06 318
11278 한국말 하는 고양이들 최고관리자 2025.08.06 293
11277 평양냉면 전문가들 발작버튼 .... 최고관리자 2025.08.06 33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49(3) 명
  • 오늘 방문자 1,852 명
  • 어제 방문자 2,122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68,198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61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