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투블럭남', 선고 후 "인생 망했다" 울다 호흡곤란까지

유머/이슈

서부지법 '투블럭남', 선고 후 "인생 망했다" 울다 호흡곤란까지

최고관리자 0 393 2025.08.02 00:18
서울서부지법 난동 등 폭력행위에 가담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진 49명 중 40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특히 법원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투블럭남'에게는 5년형이 선고됐다.

8c4ddea33508946ad3699eb1c7b899e7_1754061480_4742.jpg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1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피고인 49명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인들에게 각각 벌금형과 징역형 집행유예, 또는 최고 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ㅂㅅ.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06 중국 길거리 접촉사고 맞짱 최고관리자 2025.08.07 321
11205 가장 완벽한 자리 최고관리자 2025.08.07 312
11204 피시방 대 참사 최고관리자 2025.08.07 317
11203 날아가는 내 가발 최고관리자 2025.08.07 378
11202 무신론자였던 아버지를 걱정하는 아들을 위해 교황이 한 말 최고관리자 2025.08.07 415
11201 애플 CEO 자리를 바꾼 단 한 문장 최고관리자 2025.08.07 420
11200 옛날에 실제로 있었던 경주 여고생 실종 사건 최고관리자 2025.08.07 399
11199 숟가락으로 퍼주는 모이 받아먹는 새 최고관리자 2025.08.07 316
11198 신기하게 생긴 거미 최고관리자 2025.08.07 335
11197 엄마가 고양이랑 심각한 얘기 중 최고관리자 2025.08.07 353
11196 아기비버 최고관리자 2025.08.07 429
11195 길가다 라쿤을 주웠을 뿐인데 경찰이 의심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7 340
11194 맥도날드 40대 직원이 투신하면서 뿌린 종이 최고관리자 2025.08.07 323
11193 성평등 미니 마라톤 특 최고관리자 2025.08.07 503
11192 혹등고래와 가위 바위 보! 최고관리자 2025.08.07 48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73(4) 명
  • 오늘 방문자 1,751 명
  • 어제 방문자 2,056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72,093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62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