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에게 유사성행위 촬영·유포 협박한 고교 태권도부 선배들 '집유'.news

유머/이슈

동성에게 유사성행위 촬영·유포 협박한 고교 태권도부 선배들 '집유'.news

최고관리자 0 349 2025.08.31 16:13


이래도 집유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7823?sid=102




합숙훈련 중에 동성의 남자 후배를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하며 이를 촬영하고 영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고교생 3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유사성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군(16)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동급생인 B·C군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 3명에게 160시간 사회봉사,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군 등은 작년 7월 태권도부 합숙 훈련 중에 남자 후배인 D군의 항문에 특정 도구를 강제로 넣은 혐의를 받는다. 특히 A군은 해당 장면을 촬영하면서 그걸 유포하겠다고 D군을 협박하기도 했다.

이들은 학교폭력위원회와 경찰 수사 과정 등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거나 축소하는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D군은 태권도에 대한 장래 희망도 접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장판사는 "이 사건 범행은 동기, 수법, 위험성과 가학성 등에 비춰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고인들이 법정에 이르러 범행을 모두 인정하는 점, 소년이면서 별다른 처벌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52 스몸비들 현황.gif 최고관리자 2025.08.31 247
22051 집사의 손이 맘에 든 조랭이떡 최고관리자 2025.08.31 232
22050 자동차 엔진오일 가는 법 최고관리자 2025.08.31 232
22049 '장모님의 나라' 같은게 실제론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31 328
22048 자꾸 자기네 것을 훔쳤다는 중국 최고관리자 2025.08.31 237
22047 일본에서 등산하다 욕먹은 사람 최고관리자 2025.08.31 329
22046 내 도넛!!! 최고관리자 2025.08.31 317
22045 근자감으로 가득했던 10일 폐업 와플가게 최고관리자 2025.08.31 245
22044 엄마아빠 몰래 밤에 놀기 최고관리자 2025.08.31 235
22043 고대 로마 콘크리트가 단단했던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31 281
22042 화장하는 게이샤 최고관리자 2025.08.31 246
22041 도대체 어디서 뭘한거냐? 최고관리자 2025.08.31 274
22040 쫌 비켜봐라 냥! 최고관리자 2025.08.31 248
22039 아이들이 도망가는 것을 방지하는 소아과 진료실 문고리 높이 최고관리자 2025.08.31 287
22038 돌고래의 특별한 재능 최고관리자 2025.08.31 26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3,756 명
  • 어제 방문자 59,204 명
  • 최대 방문자 14,801 명
  • 전체 방문자 3,826,604 명
  • 전체 게시물 267,719 개
  • 전체 댓글수 37 개
  • 전체 회원수 1,66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