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강풍) '128km 폭격' 교도소 초토화…"이래서 제일 무서운 건"

유머/이슈

(미국, 강풍) '128km 폭격' 교도소 초토화…"이래서 제일 무서운 건"

최고관리자 0 335 2025.08.13 01:18


'128km 폭격' 교도소 초토화…"이래서 제일 무서운 건" / SBS / 오클릭



SNS를 통해 오늘(12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 중부 네브래스카와 위스콘신에 강한 비바람이 덮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많은 수감자들이 있는 교도소도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강풍에 날아간 교도소 지붕'입니다.

CCTV 카메라에 잡힌 교도소입니다.

폭격이라도 받은 듯 교도소 지붕이 힘 없이 뜯겨나가는데요.

산산조각난 지붕은 결국 운동장에 떨어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모습입니다.

강풍을 못이기고 지붕이 떨어지는 모습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네요.

지난 9일 시속 128km의 강풍과 폭우가 상륙한 미국 중부 네브래스카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교도소 건물 2채가 무너지는 바람에 수감자 380여 명이 다른 건물로 긴급 이송됐는데요.

교도소 측은 모든 수감자가 안전하게 이송됐고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36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비가 내려 비상사태가 선포됐는데, 곧 또 다른 폭풍이 올 예정이라 현지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강풍의 위력이 정말 엄청나다" "재난영화가 과장이 아니었네" "이래서 자연이 제일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59 바지가 사라진 여자 최고관리자 2025.08.16 757
15258 한 남자가 39범 전과자가 된 이유.jpg 최고관리자 2025.08.16 539
15257 금 집 가다가 내 눈을 의심함 최고관리자 2025.08.16 487
15256 월요일 좋아~......스폰지밥 전설의 노...래 맞나 최고관리자 2025.08.16 472
15255 산에서 야생곰을 만나 반가운 사람의 최후 최고관리자 2025.08.16 365
15254 세후 월 1500만원 = 세전 연 3억.jpg 최고관리자 2025.08.16 491
15253 샤워장에서 비누 주워달라는 상황 최고관리자 2025.08.16 359
15252 안마기와 싸우는 고양이 최고관리자 2025.08.16 512
15251 일요일에 혼자 일하다가 추락으로 하반신 마비 최고관리자 2025.08.16 584
15250 남자들끼리 주고 받는 문자 최고관리자 2025.08.16 499
15249 일본을 용으로 묘사한 지도. 최고관리자 2025.08.16 458
15248 6.3. 대선 부정선거와 경찰댓글부대 최고관리자 2025.08.16 463
15247 조선 독립 어렵지만 투쟁한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16 712
15246 진자로 만들어낸 영상 최고관리자 2025.08.16 588
15245 145만원 짜리 식기. 최고관리자 2025.08.16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