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건부터 처리해"...경찰서에서 흉기 난동 30대 여성 검거..경찰 3명 부상.news

유머/이슈

"내 사건부터 처리해"...경찰서에서 흉기 난동 30대 여성 검거..경찰 3명 부상.news

최고관리자 0 301 2025.08.05 16:23

본인 소원대로 되었네욧


조현병 같긴 한데...


아님 마약으로 환각일려나요


암튼 나중에 경위 관련 기사 나오면 봐야 겠네요


https://www.mbn.co.kr/news/society/5131441


자신의 사건부터 처리하라며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대 여성 A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4일) 오후 5시쯤 자신의 택배가 분실됐다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방문해 사건을 접수했습니다.

이후 A 씨는 "당장 내 사건의 CCTV를 확보하러 가달라"고 요구하며 횡설수설했고, 경 찰이 사건 처리 과정을 설명하자  돌변해 주머니에 있던 흉기를 꺼내 경찰관의 복부를 찌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이를 제지하던 다른 경찰관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손을 다치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435 둘이 여행왔는데 절대 참을 수 없는 친구는? .jpg 최고관리자 2025.08.07 388
11434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된 찬스 최고관리자 2025.08.07 413
11433 노인공격했는데 무죄 받음 최고관리자 2025.08.07 381
11432 의외로 민생회복쿠폰 못 쓰는 곳 최고관리자 2025.08.07 326
11431 당근) 잠 재워주고 빨래 널어줄 사람 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5.08.07 382
11430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하고 싶은 일 목록 최고관리자 2025.08.07 310
11429 흔한 아내가 싸주는 도시락 최고관리자 2025.08.07 338
11428 한국인이 되기 위한 조건들 최고관리자 2025.08.07 519
11427 남자들 소변 보기 전에 손 왜 안��지? 최고관리자 2025.08.07 374
11426 그루밍 하다가 다리에 쥐남.gif 최고관리자 2025.08.07 396
11425 "사우나탕에 인분이 둥둥"…샴푸도둑 나온 '100억 아파트' 또 발칵 최고관리자 2025.08.07 317
11424 엄청 권력 있어 보이는 사진 최고관리자 2025.08.07 319
11423 킥보드 판매사의 강력한 경고문 최고관리자 2025.08.07 461
11422 가구에 딸려온 육각렌치 최고관리자 2025.08.07 466
11421 성폭력에 노출된 가정방문 노동자.jpg 최고관리자 2025.08.07 413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2,228 명
  • 어제 방문자 10,312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493,908 명
  • 전체 게시물 247,190 개
  • 전체 댓글수 3 개
  • 전체 회원수 1,62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