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나갔더니 '매너 지켜달라' 메모 붙인 이웃…조심할 일인가"

유머/이슈

"노브라로 나갔더니 '매너 지켜달라' 메모 붙인 이웃…조심할 일인가"

최고관리자 0 348 2025.08.16 06:47

8a108323ec0e55099b024ff047d4da7c_1755294469_1151.webp


이웃에게 옷차림을 단속당해 불편하다는 여성의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옆집 여자가 제 옷차림 단속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메모에는 "차림도 비매너가 될 수 있음을. 신혼부부입니다. 지성인으로서 예의를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적혀 있었다.

 

A 씨는 "인테리어 공사 요란하게 하고 평일에 집들이하는 거 다 참아줬더니. 처음엔 무슨 의도지 했는데 제가 쓰레기 버리러 갈 때 속옷을 안 입고 간다. 평상시는 아니고 재활용이나 쓰레기장 갈 때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늦은 시간이라 엘리베이터에서 (이웃들을) 거의 안 마주치는데 한 번은 옆집 여자가 노골적으로 위아래를 훑은 게 기억 난다. 굉장히 노골적이라 머리를 내려서 가렸다"며 지난날을 떠올렸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9936

 



79e8388928a5f172aab1fabb5dcc8138_1755294469_4225.png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65 [단독] '간호조무사 대리수술' 사실이 맞았다‥의사 등 4명 송치 최고관리자 2025.08.16 318
15164 순발력과 간지를 갖춘 심판 최고관리자 2025.08.16 322
15163 수억 뇌물 평창 전 상하수도사업소장 '철퇴' 최고관리자 2025.08.16 352
15162 필기하다가 심심할때 해보는 장난 최고관리자 2025.08.16 412
15161 펀치가 쎈 여자 최고관리자 2025.08.16 331
15160 골프를 공짜로 칠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5.08.16 389
15159 팔굽혀펴기 1개밖에 못하는 여고생.gif 최고관리자 2025.08.16 427
15158 교통사고 후 뺑소니치는 장면 포착 최고관리자 2025.08.16 225
15157 물리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해 본다 최고관리자 2025.08.16 441
15156 구슬치기 고수들 최고관리자 2025.08.16 501
15155 백종원 논란 여파 이 정도였나...더본코리아가 받은 쓰라린 청구서 최고관리자 2025.08.16 334
15154 광역버스 잡으러 뛰어가는 경기도민 최고관리자 2025.08.16 285
15153 27살 인데 미필백수 최고관리자 2025.08.16 273
15152 태극기 마지막으로 게양한 게 언제인가요? 최고관리자 2025.08.16 287
15151 태평양 산호섬까지 끌려갔다 '인육' 먹고 연명 최고관리자 2025.08.16 44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6,020 명
  • 어제 방문자 10,328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523,708 명
  • 전체 게시물 249,693 개
  • 전체 댓글수 3 개
  • 전체 회원수 1,64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