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상문도 안 열려!" 최악 상황…공포의 '뉴욕행 출근길'

유머/이슈

(미국) "비상문도 안 열려!" 최악 상황…공포의 '뉴욕행 출근길'

최고관리자 0 379 2025.08.06 01:26

"비상문도 안 열려!" 최악 상황…공포의 '뉴욕행 출근길' / SBS / 오클릭


SNS를 통해 오늘(5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 뉴저지주와 뉴욕시 맨해튼을 잇는 지하철 노선 역사에서 불이 나 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일부 승객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뉴욕행 지하철 화재'입니다.

열차 안에까지 뿌연 연기가 퍼지자 승객들이 허둥대고 있습니다.

어제 이른 아침, 뉴포트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비상문이 한동안 열리지 않으면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열차 객실 내부와 뉴포트역 승강장이 연기로 가득 차면서 승객들은 어렵게 바깥으로 빠져나왔습니다.

문이 열린 뒤 승객들이 열차 밖으로 나왔을 땐 이미 불길이 열차 아래쪽에서 승강장 쪽으로 번지기 시작한 참이었는데요.

승객 13명이 연기 흡입으로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인 가운데, 이번 화재로 뉴욕 맨해튼행 주요 열차 운행이 한동안 중단되며 출근길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역대 최악의 출근길" "하마터면 대참사 날 뻔, 트라우마 생기겠다" "요즘 미국도 참 바람 잘 날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980 카메라만 피했다가는 단속‥암행순찰차 투입 최고관리자 2025.08.06 383
10979 수달은 새끼를 낳으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자랑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2025.08.06 327
10978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 해양쓰레기 5배 '급증' 최고관리자 2025.08.06 425
10977 강원교육청 간부 "교직원들, 교육감 선거 도와"‥ 신경호 "기억 안 나" 최고관리자 2025.08.06 363
10976 아이폰 17 PRO 카메라섬이 좋은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6 366
10975 [단독] "건물주도 임차인도 속였다" '이중계약' 공인중개사 검찰 송치 최고관리자 2025.08.06 379
10974 청각장애인 직원 생일축하해주는 유치원생들 최고관리자 2025.08.06 409
10973 나이들면 홀애비 냄새 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6 444
10972 '무료 체험'이라더니…나도 모르게 회비 '줄줄' 최고관리자 2025.08.06 292
10971 먹이 주지 마시오 최고관리자 2025.08.06 369
10970 잘생긴 남자만 쳐다보는 알바녀 최고관리자 2025.08.06 364
10969 중국판 디즈니라는 라부부 인형 ㅋㅋㅋ 최고관리자 2025.08.06 404
10968 "집 앞 흡연, 아내가 싫어해서"…사랑꾼 남편 아이디어, 정책이 되다 최고관리자 2025.08.06 296
10967 쥐 때문에 난리난 80억 강남 아파트.jpg 최고관리자 2025.08.06 387
10966 요즘 여자들이 1순위로 뽑는 남자조건.jpg 최고관리자 2025.08.06 46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08(5) 명
  • 오늘 방문자 1,819 명
  • 어제 방문자 1,889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56,004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55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