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중요부위 절단…아내 잔혹범행, 외도 아닌 돈 때문?.news

유머/이슈

남편 중요부위 절단…아내 잔혹범행, 외도 아닌 돈 때문?.news

최고관리자 0 341 2025.08.04 17:02

사건이 요상하긴 하죠


과연 진실이 어떤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9534?sid=102




경찰이 인천 강화도 한 카페에서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구속된 50대 여성 A씨(57) 사건과 관련 가족 간 경제적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당초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잔혹한 수법, 제3자인 사위가 범행에 가담한 점 등을 의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쯤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피해자인 50대 남편의 얼굴과 팔 등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는 동기에 대해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당시 피해자의 중요 부위를 도려낸 뒤 피해자가 보는 앞에서 훼손하고, 일부를 변기에 넣고 내리며 협박하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위 B씨는 A씨의 범행 과정에서 피해자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검거 초기 범행을 부인하다가 “장모가 시켜서 범행했다”며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장인·장모 부부 간 문제에 제3자인 사위 B씨가 끼어든 점, 범행이 잔혹한 점 등을 고려했을 때 A씨의 불륜 의심 외에 다른 동기가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범행 동기를 집중 수사 중이다. 인천 강화경찰서 관계자는 “(경제적인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 중에 있다”고 했다.

법원은 지난 2일 두 사람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와 B씨는 각각 살인미수, 존속살해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은 사위 B씨가 운영하던 한 카페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자는 술에 취해 이들에게 저항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의 잔혹성을 고려해 자세한 범행 동기와 피해자가 술을 마시게 된 계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91 어제자 일본 요코하마 불꽃 놀이하다가 배에 불 붙는 장면.MP4 최고관리자 2025.08.05 402
10590 주요국 담배값 현황. 한국70위 최고관리자 2025.08.05 353
10589 국내 최연소 고액기부자 인터뷰 최고관리자 2025.08.05 409
10588 장사하기 좋은 대한민국 근황.jpg 최고관리자 2025.08.05 360
10587 친부 계획살인 시도한 디씨인.jpg 최고관리자 2025.08.05 406
10586 말 한마디로 9년을 날려버린 페미 작가.jpg 최고관리자 2025.08.05 395
10585 막을 방법이 없는 전세 사기 최고관리자 2025.08.05 377
10584 "농사도 발전도"‥작물 피해도 줄인다 최고관리자 2025.08.05 409
10583 간짜장 스타일로 주는 파스타전문점.jpg 최고관리자 2025.08.05 293
10582 '싹쓸이 특혜' 전북이 '유일'.. 구매 지침 하달까지 최고관리자 2025.08.05 330
10581 서울대 법의학자가 설명하는 술 마시면 안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25.08.05 362
10580 매미 유충 잡는 외국인들.. "다 잡아가면 어떡해" 최고관리자 2025.08.05 347
10579 제가 본 티눈 수술 1티어 약간의 혐 최고관리자 2025.08.05 348
10578 대학생 언니가 걱정되어서 자기 용돈 보내준 초딩 여동생 최고관리자 2025.08.05 431
10577 미미가 휴지처럼 가지고 다니는거 최고관리자 2025.08.05 36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01(5) 명
  • 오늘 방문자 1,140 명
  • 어제 방문자 1,889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55,325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54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