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종사) 승객들 목숨이 우스워?…비행 직전 딱 걸린 '술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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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종사) 승객들 목숨이 우스워?…비행 직전 딱 걸린 '술 냄새'

최고관리자 0 47 08.20 01:01

승객들 목숨이 우스워?…비행 직전 딱 걸린 '술 냄새' / SBS / 오클릭


SNS를 통해 오늘(19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 한 항공사의 조종사가 비행 직전, 음주 사실이 확인되면서 연행됐습니다.

당시 경찰 보디캠에 포착된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술 취해 비행하려던 조종사'입니다.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여객기 출입구입니다.

경찰이 비행 준비를 하던 조종사를 불러세웁니다.

조종사한테 술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기 때문인데요.

조종사는 10시간 전 맥주 석 잔을 마셨다며 금연 껌 때문에 입에서 알코올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똑바로 일자로 걸어보라는 경찰의 현장 테스트도 제대로 통과하지 못했고, 채혈 검사도 거부했다는데요.

결국 조종사는 비행기에서 쫓겨나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항공 측은 해당 조종사가 체포된 직후 직무에서 배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안 걸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겠지" "수많은 목숨을 책임지면서 어떻게 저러나" "기준치 이내여도 취기 남은 조종사는 아웃"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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