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에서 내린 승객 옆 차선 차량에 숨져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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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택시에서 내린 승객 옆 차선 차량에 숨져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8 03.19 00:53

〈앵커〉
어젯(17일)밤 대전 서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에서 내린 70대 남성이 SUV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만취한 상태에서 차로 방향으로 걷다가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유수환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차 여러 대가 도로를 통제하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합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대전시 서구 내동의 한 사거리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를 탔던 A 씨가 편도 4차선 도로에서 내린 뒤 3차선 쪽으로 걸어가다가 넘어졌고, 이어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을 피하지 못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만취 상태였다는 택시 기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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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SUV와 승용차가 정면으로 부딪힌 채 도로 한가운데 멈춰 서 있습니다.
어제저녁 8시 40분쯤 대전시 유성구 구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차량 넉 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6명이 다쳤고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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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6시 20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에선 주거용으로 쓰이던 선박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약 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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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7시쯤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단 협박성 글이 이틀 만에 또 올라왔습니다.
경찰이 투입돼 2시간 반 동안 수색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협박 글을 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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