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11월 750번에 걸쳐 허위 112신고를 하거나 경찰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공서에 방문해 폭언을 하는 등 공무원들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버스 운전기사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고 있다”, “도난 차량을 발견했다” 등 허위 신고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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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