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킬로그램에 달하는 거대 호박이 자동차 지붕 위로 떨어지자, 차량이 순식간에 박살납니다.
호박 역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산산조각났는데요.
미국의 한 남성이 35년 동안 탄 자신의 차량을 떠나보내며 아주 특별한 작별 인사를 준비했고요.
직접 재배한 거대 호박을 떨어뜨려 차량을 폐차시키는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떨어뜨릴 호박의 무게는 870킬로그램.
남성은 가장 거대한 호박을 뽑는 지역 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이 호박을 오랫동안 함께해 온 자신의 차량에 떨어뜨리며 평생 잊지 못할 작별 인사를 전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