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맴돌더니 차 뒷유리를…3개월째 검거되지 못한 이유는? (현장영상)

유머/이슈

주위 맴돌더니 차 뒷유리를…3개월째 검거되지 못한 이유는? (현장영상)

최고관리자 0 110 08.08 05:18

지난 4월 19일 새벽 4시경 송파구의 한 택시 정류장에 차를 세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A 씨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경 경찰로부터 택시 유리가 깨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A 씨가 현장에 돌아와 차량을 확인해 보니 조수석과 뒷유리가 산산조각 나있었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60~70대로 보이는 한 술 취한 남성이 택시를 타려는 듯 5분~10분가량 차량 주위를 맴돌더니, 갑자기 휴대폰으로 유리창을 깨부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얼굴도 확실히 찍혔고, 지문과 혈흔까지 채취해 곧 잡힐 줄 알았는데 아직 검거되지 못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83 ‘FIVB 시리즈’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14일 개막 [정보글] 최고관리자 08.09 107
12382 의외의 띄어쓰기 최고관리자 08.09 109
12381 체육교사가 수업을 급히 중단시킨 이유 최고관리자 08.09 110
12380 나야~ ㅋㅋㅋ 최고관리자 08.09 103
12379 인스타 명소가 된 책방 사장님의 눈물 최고관리자 08.09 114
12378 전원주택의 로망 예비 체험 최고관리자 08.09 105
12377 어떤 광인의 휴학 사유 최고관리자 08.09 111
12376 우울증 공익광고에 써도될꺼같은 짤 최고관리자 08.09 118
12375 방금 태어나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최고관리자 08.09 110
12374 6개월 강아지 vs 6살 강아지 최고관리자 08.09 110
12373 서부영화 고증오류 세 가지 최고관리자 08.09 110
12372 대통령의 별 5개 리뷰 최고관리자 08.09 115
12371 미국 밑바닥 인생 요약짤 최고관리자 08.09 109
12370 2010년대 광기 → 2020년대 광기 최고관리자 08.09 106
12369 '사제총으로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기간 연장 최고관리자 08.09 10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49 명
  • 오늘 방문자 1,629 명
  • 어제 방문자 1,544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09,682 명
  • 전체 게시물 54,54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