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의 인원을 저녁에 연병장으로 불러내어 옷을 벗긴다
여름 빵빠레와 겨울 빵빠레로 나뉘는데
여름엔 모기한테 뜯기고
겨울엔 추위가 고통스러운데
더 괴로우라고 반합에 물을 떠와서 손으로 탁탁 뿌렸다고함
물이 묻은 부분은 엄청난 고통이 따라왔겠죠
미개한 시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