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국밥에 부어 마셨습니다"…음주운전 무죄 이끌어낸 황당 주장, 법원은 왜?

유머/이슈

"소주, 국밥에 부어 마셨습니다"…음주운전 무죄 이끌어낸 황당 주장, 법원은 왜?

최고관리자 0 163 03.18 07:33
e366837ae6af2ae652829369d801ae6e_1773786835_9005.jpg


AI 요약본

국밥에 소주를 부어 음주운전 무죄를 받은 황당한 주장

• 뺑소니 사고를 낸 A씨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소주 대부분을 순대국에 부어 잡내 제거에 썼다고 주장했으며, 법원은 알코올 기화 가능성과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운전이라는 점을 근거로 검찰의 추정치를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그러나 A씨는 도주치상,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A씨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무면허운전 처벌 전력이 있으며,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출소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 사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도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했으며, 항소심에서도 원심 형량이 유지되었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RP7N4AU6I5I2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3 명
  • 오늘 방문자 126 명
  • 어제 방문자 1,602 명
  • 최대 방문자 4,509 명
  • 전체 방문자 705,941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31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