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을 하고도 웃으면서 기자회견 하는교수

유머/이슈

성희롱을 하고도 웃으면서 기자회견 하는교수

최고관리자 0 39 08.21 11:38
dea6239352165db06237db2d9873cb39_1755743926_7083.webp


4f1c108252442d6e9ec5f4eafbbcc22e_1755743927_4681.webp


최무룡 교수




박근혜 정부  집권 당시에 역사 교과용도서의 집필진으로 초빙, 참여했었다.

2015년 11월 자택에서 제자들과의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때 언론사 기자들이 합석하였다. 집필진에 초빙된 직후 그의 제자들이 교과서 집필을 중단하라고 강하게 권유했기 때문에, 이 술자리에서 교과서 집필에 대한 기사 소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합석한 기자 중  조선일보  소속의 여기자에게 섹드립을 쳤다는 의혹   이 일어났다.

결국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성희롱 의혹을 인정하고  치매  등의 병증까지 주장하다가, 성범죄자라는 오명과 함께 국정교과서 집필진에서 굴욕적인 사퇴를 하게 되었다. 이것만 보면 학자라는 사람이 성희롱이나 날리다 몰락한 이야기 같겠지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851 아기새들한테 먹이주는 호랑지빠귀 최고관리자 08.28 11
20850 거의없다 런닝 뛰는 모습 발견 ㅋㅋㅋㅋ 최고관리자 08.28 5
20849 공익 다녀온 연예인 유격 체험 중 한마디 최고관리자 08.28 12
20848 아차 하면 중상인 운동/ 최고관리자 08.28 11
20847 라식 라섹 누구보다 빠르게 적용한 대한민국, 이것도! 최고관리자 08.28 11
20846 린킨파크 faint 아는사람!!!.youtube 최고관리자 08.28 16
20845 [부탁] 서이초 사건 재수사 국회 청원 최고관리자 08.28 16
20844 '의료 공백' 3조 원 추가에 진료비도 증가‥건강보험료 3년 만에 인상 (2025.08.28/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8 13
20843 공장 나와 일상 들어온 로봇‥휴머노이드 시장 경쟁력은? (2025.08.28/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8 11
20842 일본 한류 팬층 중 가장 조용하고 강한 집단 최고관리자 08.28 5
20841 귀국한 이 대통령 앞에 놓인 국내 현안‥'예산안·검찰개혁' 첩첩산중 (2025.08.28/뉴스데스크/MBC) 최고관리자 08.28 6
20840 케데헌 싱어롱 난리난 진우 그장면 최고관리자 08.28 6
20839 미국 미니애폴리스 학교 총격범이 범행전 유투브에 올린 11분짜리 영상 최고관리자 08.28 6
20838 갓수확한 사탕수수 짜먹기 최고관리자 08.28 9
20837 미국 국무회의중에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 소식을 본 트럼프 대통령 최고관리자 08.28 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17 명
  • 오늘 방문자 789 명
  • 어제 방문자 1,632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10,474 명
  • 전체 게시물 54,74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