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유머/이슈

지하통로 따라 혈흔이…'강간 미수' 경찰 수사 중 살해

최고관리자 0 36 08.22 08:57

14abdad642edcf9e306d454d3f857ba8_1755820658_192.webp

지난 5월, 피해자 A씨는 운영하던 마사지업소에 손님으로 온 가해자 B씨를 강간 미수 혐의로 신고한 바 있습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간이 아닌 성매매였단 취지의 주장을 해온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강원도 홍천 일대를 수색하며 B씨를 뒤쫓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21211036904

 

YTN 뉴스보니까 살인사건이 연속으로 3번인가 나오던데

사형집행하려는 각을 슬슬 보는건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935 "계곡 쓰려면 돈 내셔야돼"…수심 깊은 '충격적 이유' 있었다 최고관리자 08.29 8
20934 찐친 최고관리자 08.29 8
20933 중국 하이난섬 태풍 체감.gif 최고관리자 08.29 10
20932 초보 카페 사장누나의 눈물 최고관리자 08.29 10
20931 프랑스 소방헬기 사고 최고관리자 08.29 10
20930 부모가 처음 자식 키울때 온다는 첫 최대 고비 최고관리자 08.29 9
20929 따뜻한 말 한마디 최고관리자 08.29 10
20928 너의 백제 이름은 최고관리자 08.29 4
20927 35만원 대형꽃다발 실물수준 최고관리자 08.29 3
20926 만화 속 미쳐버린 시험 TOP 4 최고관리자 08.29 6
20925 외국 고기 전문가들에게 극찬 받고 있는 '갈비' 최고관리자 08.29 11
20924 회사에서 가끔 보이는 PC 바탕화면 최고관리자 08.29 10
20923 생일맞이해서 소아암어린이에게 기부한 조권 팬들.jpg 최고관리자 08.29 3
20922 한 잔에 1500칼로리라는 천조국의 음료수 최고관리자 08.29 5
20921 뽁뽁이로 감싼 그림 최고관리자 08.29 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78 명
  • 오늘 방문자 856 명
  • 어제 방문자 1,632 명
  • 최대 방문자 2,535 명
  • 전체 방문자 210,541 명
  • 전체 게시물 54,76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