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 생략한 이유
전 시장: 선거법 위반 당선 무효
현 시장: 보궐로 뽑혔으나 선거법 위반 재판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배 시장은 1995년부터 2002년 사이 횡령, 근로기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으로 벌금 총 650만원을 낸 바 있다. 김천시선관위가 지난 2월 검찰에 배 시장(당시 후보)에 대해 “(자신의 범죄 사실에 대해)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며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이 지난 8월 배 시장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한마디로 의전 당사자가 증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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