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괴한이 가정집에 침입해 야구배트로 8살 남아를 두개골이 함몰될 정도로 구타한 후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남.
손발이 결박되었던 아이는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으로 사망.
범인이 현장을 강도살인처럼 꾸며놨지만 정말로 강도살인인지 아니면 원한관계에 의한 살인인지는 아직도 모르는 상태.
피해아동의 부모님들은 부산으로 이사했으며 지금도 자녀없이 외동아들을 잃은 것에 대한 슬픔에 갇혀 지낸다고 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2022년에 제보를 받는다고 했으나 뚜렷한 제보가 들어오지 않아 방송이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