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노꼬메 정상에 아침 일찍 올라가면 비박하는 캠퍼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밤새 술먹고 고기 구워먹는 사람들도 있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불도 사용하는것 같은데 자칫 잘못하면 산불의 우려도 있고 화장실도 없는데 용변은 어디서 처리할까요?
또한 전망대를 다 차지해버려 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불편을 줍니다.
전망대에 캠핑금지푯말과 cctv설치건의합니다.
또한 큰노꼬메주차장,�T물오름주차장,작은노꼬메주차장에 cctv설치하신다면 캠퍼들의 차번호를 확인해 처벌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작은 노꼬메 주변에는 자전거.오토바이.말등을 타는 사람들이 편백숲, 상자길을 많이 훼손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는 나무뿌리를 많이 손상시키고 말은 배변에 의해 다른 풀씨앗을 퍼트려 산림을 훼손 시킵니다.
사람외의 이용을 금지하는 푯말을 크게 만들어 알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주차장 cctv를 많이 달아서 법을 어기는 행위를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고 > 제주자치도에 바란다 > 노꼬메정상 캠핑 - 제주특별자치도
26일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청 홈페이지 ‘제주도에 바란다’에는 “노꼬메산 정상 캠핑”이라는 제목의 글이 23일 올라왔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노꼬메오름에서의 캠핑과 취사 행위는 자연환경보전법 및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자연환경보전법 제40조에 근거해 오름 출입·취사·야영 행위 제한 고시 등 실질적 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에 수립할 ‘오름 보전 기본계획’에 자전거와 오토바이, 승마 이용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의할 계획이며, 숲길 등 산림훼손에 대한 탐방객들의 책임 의식을 제고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꼬메오름 일대(궷물-작은노꼬메-큰노꼬메)는 탐방로 정비와 안전시설 확충도 이뤄질 예정이다.
“밤새 고기 굽고 술판”…무개념 캠핑족에 제주 오름 몸살
오 ,, 제주도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