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성자의 중1 자녀가 실수로 친구의 안경을 밟음
2. 상대방친구는 자녀가 사과하지 않고 피해서 마음이 상함
3.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작성자는 상대방에게 배상한 뒤
평상시에도 회피성향이 있던 아이를 훈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