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뉴욕 지하철)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유머/이슈

(폭우, 뉴욕 지하철)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최고관리자 0 405 2025.08.02 05:24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실시간 난리난 뉴욕 근황 / SBS / 오클릭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기습 폭우에 뉴욕 지하철 또 물바다'입니다.

계곡 풍경이 떠오를 정도로,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역인데 승강장과 열차에 물이 세차게 쏟아집니다.

열차 창밖에선 폭포수가 떨어지는 듯하고 바닥에도 물이 흥건한데요.

천장에서 쏟아지던 빗물은 이젠 벽에서도 뿜어져 나옵니다.

이 지역에 쏟아진 폭우 때문인 건데, 모두 어제 모습입니다.

이번 폭우로 뉴욕 맨해튼 동쪽 퀸즈의 주요 동서 간 도로가 마비되고 고속도로에는 침수된 차량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욕은 이달 초에도 집중호우로 일대 교통이 마비되고 수백 편의 항공편이 결항된 적 있습니다.

현지 기상청은 뉴욕시에 홍수 위험 수준이라고 경고했고, 뉴욕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경계에 돌입했다고 하네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지하철이 아니라 세차장" "저번에 당하고도 또 당해" "기상 재난 시대라는 게 실감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6330 스트리프 파이터 크림슨 바이퍼 vs 혼다 최고관리자 07.15 1
116329 한국 택시 기사한테 다짜고짜 욕박는 일본 여성들.mp4 최고관리자 07.15 1
116328 변호사가 말하는 악플 쓰면 안되는 이유 최고관리자 07.15 1
116327 산타가 빨간 옷을 입는 이유 최고관리자 07.15 1
116326 카이스트 교수 "조만간 놀고먹는 시대 온다" 최고관리자 07.15 0
116325 맞춰보시오!! 최고관리자 07.15 0
116324 귀찮냥 최고관리자 07.15 0
116323 버스기사가 탑승거부한 이유. 최고관리자 07.15 0
116322 최고관리자 07.15 0
116321 최고관리자 07.15 0
116320 낚시 매니아면 눈독들일 템 최고관리자 07.15 0
116319 잡고야 말테다옹 최고관리자 07.15 0
116318 어제 과음 했다옹 최고관리자 07.15 0
116317 떨어진것도 다 먹는 흉폭한 맹수 최고관리자 07.15 0
116316 토끼 최고관리자 07.15 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796 명
  • 어제 방문자 10,312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3,493,476 명
  • 전체 게시물 247,190 개
  • 전체 댓글수 3 개
  • 전체 회원수 1,62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