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산만한 여자 [댓글수 1]

유머/이슈

[유머] 산만한 여자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3 03.22 06:48

산만한 여자


수업중에 한 눈을 잘 파는 여학생의 어머니와 담임 선생님이 면담을 했다.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물었다.

 "따님이 수업 시간에 무척 산만하고 한눈을 잘 파는데 어머니는 그런 

  문제에 대해 눈치 채지 못하셨나요?"

그러자 어머니는 저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선생님, 그런데 저기 있는 창들이 알루미늄 창틀이 맞나요?"


웃음


친구1: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했지. 그러니까 웃어주더라

친구2: 그래? 성공했군. 축하하네.

친구1: 응. 웃긴 웃었어. 그런데 코로 웃더군....


말할 수 있을 때


어느 분이 독감을 앓으면서 기침을 심하게 한 후 성대에 물혹이 

생겨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일주일 동안 말을 전혀 할 수 없었다.

그 다음부터 겨우 말하게 되었는데,

그것도 노래를 부른다든지 큰 소리를 내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웃과 교제하기를 좋아하고 노래를 즐겨 불렀던 이분은

'발성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렇게 말했다.


 "침묵의 기간을 보내면서 남을 위한 말, 사람의 말, 감사를 표현

  하는 말을 얼마나 했나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말할 수 있을 때 그

  런 말을 실컷 하렵니다."


오늘의 문자


오늘도최선을다하

는마음가짐으로즐

거운하루되세요♤

당신은행복의주인

공입니다.(~.^)$


앞에 놓인 문제는 우리가 그 문제를 만들어 낼 때의 생각 수준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922 [유머] 엄마 아빠 운전 가르쳐 줄 때 차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4
91921 [유머] 남편의 실용적인 술주정.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20 [유머] 여친 혼내는거 개조음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9 [유머] AI 제미나이로 야설 쓰다 혼난 디시인.....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8 [기타] 미국에서 2살 여아 사망사고 난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3.24 2
91917 [유머] 남자친구에게 사주면 후회한다는 제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6 [만화] 가난한 여자와 사귀었던 남자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5 [유머]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 심각한 근황.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4 [유머] 승객을 못믿은 항공사.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3 [동물] 오리를 습격하는 개를 지휘하는 앵무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4
91912 [유머] 외모가 못생길수록 게임 더 많이 한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1 [유머] 세탁기 냉장고 일체형 원룸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0 [동물] 이상한 치와와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09 [엽기] (약혐) 장어와 합체하는 사람들.jpg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3.24 3
91908 [기타] 대부분 많다는 공중화장실 갈때 여자들 모습.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69(13) 명
  • 오늘 방문자 813 명
  • 어제 방문자 1,251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24,313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00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