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계엄이 아닌 '내란'무죄를 위한 박준영 군의 투쟁의 시작.
1월 8일 새벽
단식 약 16시간(추정) 경과 후
일산화탄소 중독 경증 증세를 보였으나,
중독은 아니었고 응급실에서 조치를 받고 난 후,
1월 9일까지 투쟁을 다시 진행.
1월 10일
몸 상태가 다시 나빠져 또 다시 응급실 행.
박준영 군은 의지를 보였으나,
주변인들의 만류로 단식 종료.
자유대학 대표 박준영 군은 조속히 단식 투쟁을 다시 시작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