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땐 어디 감히 체육선생님에게 말을 해.....였지만...
요즘은 그 반대로 아주 가관이네요.
저 친구 성적이 약간 궁금해지면서, 그렇게 시간이 아까우면 등하교는 어찌하는 지 묻고싶군요.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하면 되겠네요.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